새벽 2시에 책상 앞에 앉아있었어요.
과제는 안 끝났고 팔목은 자꾸 가려웠어요.
긁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 지금 뭐 하고 있나’ 싶더라고요.
힘든 게 2개였어요.
첫째는 팔목 가려운 거, 둘째는 과제 안 끝난 거요.
올해는 책도 좀 읽자 마음먹었는데

정작 손에 든 건 마우스뿐이네요.
알바 갈 시간은 다가오는데
몸도 마음도 못 따라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
다들도 이런 밤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봐요 🌙
새벽 2시에 책상 앞에 앉아있었어요.
과제는 안 끝났고 팔목은 자꾸 가려웠어요.
긁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 지금 뭐 하고 있나’ 싶더라고요.
힘든 게 2개였어요.
첫째는 팔목 가려운 거, 둘째는 과제 안 끝난 거요.
올해는 책도 좀 읽자 마음먹었는데

정작 손에 든 건 마우스뿐이네요.
알바 갈 시간은 다가오는데
몸도 마음도 못 따라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어요.
다들도 이런 밤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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