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다리가 너무 부어서 그대로 주저앉았는데, 발목 주무르다가 그냥 눈물이 핑 돌았어요. 별거 아닌 하루였는데 왜 이러나 싶었어요.
그림이라도 그려볼까 하고 스케치북 폈다가 손도 못 대고 그냥 덮었어요,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라구요…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이불 속으로 들어갔어요 🌙
퇴근하고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다리가 너무 부어서 그대로 주저앉았는데, 발목 주무르다가 그냥 눈물이 핑 돌았어요. 별거 아닌 하루였는데 왜 이러나 싶었어요.
그림이라도 그려볼까 하고 스케치북 폈다가 손도 못 대고 그냥 덮었어요,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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