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근무 마치고 와서, 2시간만 공부하고 자야겠다 싶어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그대로 엎드려 잠들어버렸어요. 눈떠보니 벌써 12시가 넘어있었고, 시험은 2달밖에 안 남았는데 오늘도 이렇게 흘려보냈구나 싶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달리기라도 하고 앉으려 했는데 그마저도 못 하고… 몸이 마음을 따라주질 않습니다.
나이 들어서 다시 시작한 건데, 이럴 때마다 제 자신이 참 안쓰럽습니다! 서러운 마음이 자꾸 듭니다 ㅠㅠ
어제 야간근무 마치고 와서, 2시간만 공부하고 자야겠다 싶어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그대로 엎드려 잠들어버렸어요. 눈떠보니 벌써 12시가 넘어있었고, 시험은 2달밖에 안 남았는데 오늘도 이렇게 흘려보냈구나 싶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달리기라도 하고 앉으려 했는데 그마저도 못 하고… 몸이 마음을 따라주질 않습니다.
나이 들어서 다시 시작한 건데, 이럴 때마다 제 자신이 참 안쓰럽습니다! 서러운 마음이 자꾸 듭니다 ㅠㅠ
몸이 마음을 못 따라줄 때 그 서러움 저도 압니다…
야간근무 하니 그럴만하니더
야간근무까지 하시고 그러셨으니 몸이 못 따라주는 게 당연합니다 ㅠㅠ 저도 아르바이트 병행하면서 공부할 때 책상에 앉자마자 그대로 엎드려 잠든 날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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