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 끝나고 집에 온 게 밤 11시였어요.
씻고 눕자마자 팔이 가려워서 한참을 긁다가 결국 못 잤습니다.
오늘 수업 중에 깜빡 졸아서 옆자리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많이 민망했어요 ㅎㅎ
혼자 사니까 이런 얘기 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고양이들 밥 주면서 삭였습니다.
이렇게 못 자는 게 벌써 (3일째)예요~
별일 아닌 것 같은데도 혼자 있으면 유난히 서럽습니다.
어제 알바 끝나고 집에 온 게 밤 11시였어요.
씻고 눕자마자 팔이 가려워서 한참을 긁다가 결국 못 잤습니다.
오늘 수업 중에 깜빡 졸아서 옆자리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많이 민망했어요 ㅎㅎ
혼자 사니까 이런 얘기 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고양이들 밥 주면서 삭였습니다.
이렇게 못 자는 게 벌써 (3일째)예요~
별일 아닌 것 같은데도 혼자 있으면 유난히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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