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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눈물사연

일어나기로 한 거 결국 흐지부지됨

저번에 시간마다 일어나기로 했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거 며칠 하다가 결국 흐지부지됨. 알람은 계속 맞춰놨는데 끄고 그대로 앉아있는 날이 더 많았고,

Sea Inlet

며칠 전엔 일하다가 문득 내가 이 정도도 못 지키는구나 싶어서 혼자 앉은 채로 울었음. 몸 챙기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느낌…

긴 글 죄송합니다

댓글 6

  • 무던한노을10.16 20:56

    저도 알람 꺼두고 그냥 앉아있던 날이 많았습니다.

  • 조용한구름10.16 21:50

    그 마음 뭔지 알 것 같아요 혼자 울었던 밤 있어요

  • 담요그늘10.16 21:54

    알람보다 맘 추스르기부터 해봐요…

  • 맑은초록10.16 23:34

    마음 무너질 때 저도 있었습니다.

  • 숨쉬는연습10.17 06:49

    그거 며칠째 하신 거예요?

  • → 숨쉬는연습봄날조각글쓴이10.18 02:50

    딱 5일 하고 그만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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