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시간마다 일어나기로 했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거 며칠 하다가 결국 흐지부지됨. 알람은 계속 맞춰놨는데 끄고 그대로 앉아있는 날이 더 많았고,

며칠 전엔 일하다가 문득 내가 이 정도도 못 지키는구나 싶어서 혼자 앉은 채로 울었음. 몸 챙기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느낌…
긴 글 죄송합니다
저번에 시간마다 일어나기로 했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거 며칠 하다가 결국 흐지부지됨. 알람은 계속 맞춰놨는데 끄고 그대로 앉아있는 날이 더 많았고,

며칠 전엔 일하다가 문득 내가 이 정도도 못 지키는구나 싶어서 혼자 앉은 채로 울었음. 몸 챙기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느낌…
긴 글 죄송합니다
저도 알람 꺼두고 그냥 앉아있던 날이 많았습니다.
그 마음 뭔지 알 것 같아요 혼자 울었던 밤 있어요
알람보다 맘 추스르기부터 해봐요…
마음 무너질 때 저도 있었습니다.
그거 며칠째 하신 거예요?
딱 5일 하고 그만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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