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가계부를 쓰다가 보험료 칸을 다시 봤습니다.
가입해둔 줄도 까먹고 있던 소액 보험이 2개나 더 나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 진짜 진짜 허탈했습니다.
가게 수입도 들쭉날쭉한데 고정비만 느는 것 같아서, 뭐랄까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젯밤에 가계부를 쓰다가 보험료 칸을 다시 봤습니다.
가입해둔 줄도 까먹고 있던 소액 보험이 2개나 더 나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라, 진짜 진짜 허탈했습니다.
가게 수입도 들쭉날쭉한데 고정비만 느는 것 같아서, 뭐랄까 마음이 무겁습니다!
보험이 숨바꼭질 하고 있었나봄 저도 가계부 다시 봐야할듯
그거 저도 겪어봤어요 허탈하죠…
소액보험 그렇게 숨어있는 경우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통장 들여다보다가 비슷한거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가계부 보다가 그런 거 나오면 진짜 허탈하죠. 저도 보험 정리하려고 보니 뭐가 뭔지 몰라서 하나씩 따로 적어보고 있어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