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배움노트에 ’25분’씩 쉬는 시간마다 논문 자료 읽는다고 적었었는데요.
그거 11일째 하고 있었어요.
오늘은 쉬는 시간에 자리에 앉았는데 그냥 멍하니 있었어요.
자료는 그대로였고요.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눈물이 났어요.
잘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하루 못 한 게 왜 이렇게 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남은 자료가 아직 200쪽 넘게 있다는 것도 그제서야 다시 눈에 들어왔어요.
별일 아닌데 그냥 그랬어요.
저번에 배움노트에 ’25분’씩 쉬는 시간마다 논문 자료 읽는다고 적었었는데요.
그거 11일째 하고 있었어요.
오늘은 쉬는 시간에 자리에 앉았는데 그냥 멍하니 있었어요.
자료는 그대로였고요.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눈물이 났어요.
잘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하루 못 한 게 왜 이렇게 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남은 자료가 아직 200쪽 넘게 있다는 것도 그제서야 다시 눈에 들어왔어요.
별일 아닌데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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