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밥 잘 먹고 다니냐고만 물어봐서 그냥 네 하고 끊어불었음. 끊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마지막으로 집에 간 게 2달 전이더라…

과제랑 알바 겹쳐서 주말에도 거의 못 쉬는데 엄마는 그런 거 모르고 그냥 밥 잘 먹냐고만 물어보는 게, 뭐랄까 더 마음에 걸렸음 🙂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밥 잘 먹고 다니냐고만 물어봐서 그냥 네 하고 끊어불었음. 끊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마지막으로 집에 간 게 2달 전이더라…

과제랑 알바 겹쳐서 주말에도 거의 못 쉬는데 엄마는 그런 거 모르고 그냥 밥 잘 먹냐고만 물어보는 게, 뭐랄까 더 마음에 걸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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