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으려는데 목이랑 팔 접히는 데가 또 벌게졌더라고요.
환절기 될 때마다 이러는데 벌써 3번째 겪는 건데도 매번 적응이 안 되네요. 긴팔 입자니 덥고 반팔 입자니 자꾸 신경 쓰이고.
오늘따라 일도 늦게 끝나서 다리도 퉁퉁 붓고, 집에 오니까 9시가 넘었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로션 바르는데 손이 다 갈라진 게 보이니까 그냥 좀 서럽더라고요… 이런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눕고 싶네요 🌙
퇴근하고 씻으려는데 목이랑 팔 접히는 데가 또 벌게졌더라고요.
환절기 될 때마다 이러는데 벌써 3번째 겪는 건데도 매번 적응이 안 되네요. 긴팔 입자니 덥고 반팔 입자니 자꾸 신경 쓰이고.
오늘따라 일도 늦게 끝나서 다리도 퉁퉁 붓고, 집에 오니까 9시가 넘었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로션 바르는데 손이 다 갈라진 게 보이니까 그냥 좀 서럽더라고요… 이런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눕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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