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이랑 목 쪽에 자꾸 붉은 기가 올라와요.
야근 많은 부서로 옮기고 나서부터 그런 것 같은데
주말에 좀 쉬면 가라앉다가도 월요일만 지나면 다시 그러네요.
연고 바르면 그 순간엔 확실히 가라앉는데
며칠 지나면 또 슬금슬금 올라옵니다.
이게 ‘맞는’ 방법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회사에서 화장을 아예 안 할 수가 없는데
파운데이션이 ‘자극’이 되는 건지 안 바르는 게 나은 건지 계속 헷갈려요.
가습기까지 틀어놓고 자는데도 아침엔 목 쪽이 당기고 갈라져 있네요!
요즘 그냥 마음이 좀 답답하네요.
비슷한 시기 겪으신 분들 계실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