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끝나고 집에 와서 눕는데 낮잠이 잘 안 옵니다.
교대근무 리듬이 몇 년째 그대로예요. 밤에 일하고 낮에 자야 하는데 몸은 계속 낮인 줄 아나 봅니다.
그나마 텃밭 물 주러 잠깐 나갔다 오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아침 햇빛이 도움 된다는 말, 이번엔 좀 알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낮잠 포기하고 텃밭 상추나 더 들여다봤어요 🌱

야간 끝나고 집에 와서 눕는데 낮잠이 잘 안 옵니다.
교대근무 리듬이 몇 년째 그대로예요. 밤에 일하고 낮에 자야 하는데 몸은 계속 낮인 줄 아나 봅니다.
그나마 텃밭 물 주러 잠깐 나갔다 오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아침 햇빛이 도움 된다는 말, 이번엔 좀 알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낮잠 포기하고 텃밭 상추나 더 들여다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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