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40일 정도 남았는데 어제 옷장부터 손댔어요. 교대근무라 낮밤이 계속 바뀌다 보니 옷장에 뭐가 있는지도 가물가물했습니다. 안 입는 옷 골라내다 보니 봉투 3개가 나왔어요. 2년 넘게 손도 안 댄 것들이더라고요.
옷장이 휑해지니까 마음이 이상하게 가벼워지더라고요!
야간 끝나고 오전에 잠깐 짬 내서 한 건데 3시간은 넘게 붙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엔 부엌 쪽도 손대야겠다 싶네요. 진작 좀 줄이고 살 걸 그랬어요 ㅋㅋ

이사가 40일 정도 남았는데 어제 옷장부터 손댔어요. 교대근무라 낮밤이 계속 바뀌다 보니 옷장에 뭐가 있는지도 가물가물했습니다. 안 입는 옷 골라내다 보니 봉투 3개가 나왔어요. 2년 넘게 손도 안 댄 것들이더라고요.
옷장이 휑해지니까 마음이 이상하게 가벼워지더라고요!
야간 끝나고 오전에 잠깐 짬 내서 한 건데 3시간은 넘게 붙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엔 부엌 쪽도 손대야겠다 싶네요. 진작 좀 줄이고 살 걸 그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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