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좀 참을 만한데 밤에 누우면 팔 접히는 쪽이랑 목 주변이 유난히 간지럽네요. 자다가 긁은 날은 다음 날 따갑고 붉어져서 또 신경 쓰이고요.
요 며칠 해보니 샤워 물을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 물기 닦자마자 보습제를 넉넉히 바르는 날은 확실히 덜 건조했어요. 침구도 9월 6일에 한 번 세탁했는데 먼지 때문인지 잠들기 전 답답함이 조금 줄었고요.
– 밤에 가려움 심할 때 하는 것
– 샤워는 짧게 하기
– 보습제는 바로 바르기
– 손톱 짧게 깎아두기
– 너무 심하면 병원에 문의하기
피부는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뭐가 정답이다 말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이렇게 경험 나누면 마음이 좀 낫는 것 같아요~ 다들 오늘 밤은 덜 간지럽고 편히 주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