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9일부터 샤워하자마자 타이머를 3분 맞춰두고 보습제를 발랐어요. 예전에는 물기 다 말리고 바르다 보니 팔 접히는 쪽이 늘 간질간질했거든요.
9월 6일까지 19일 해봤는데, 밤에 긁어서 깨는 날이 7일에서 2일로 줄었어요. 완전히 안 가려운 건 아닌데 붉게 올라오는 횟수도 좀 덜하네요~
저는 뜨거운 물은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5분 안쪽으로 씻었어요. 별거 아닌데 꾸준히 하니 차이가 있네요 😊
지난 8월 19일부터 샤워하자마자 타이머를 3분 맞춰두고 보습제를 발랐어요. 예전에는 물기 다 말리고 바르다 보니 팔 접히는 쪽이 늘 간질간질했거든요.
9월 6일까지 19일 해봤는데, 밤에 긁어서 깨는 날이 7일에서 2일로 줄었어요. 완전히 안 가려운 건 아닌데 붉게 올라오는 횟수도 좀 덜하네요~
저는 뜨거운 물은 피하고 미지근한 물로 5분 안쪽으로 씻었어요. 별거 아닌데 꾸준히 하니 차이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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