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앞두고 짐 정리하는데 옷장에서 몇 년째 안 입은 옷이 한가득 나오네요.
버릴까 말까 한참 들고 있다가 결국 정리함에 다 넣었습니다.
교대근무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집안일은 계속 뒤로 밀어뒀나 봐요.
짐 줄이고 나니 몸보다 집이 먼저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
이사 앞두고 짐 정리하는데 옷장에서 몇 년째 안 입은 옷이 한가득 나오네요.
버릴까 말까 한참 들고 있다가 결국 정리함에 다 넣었습니다.
교대근무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집안일은 계속 뒤로 밀어뒀나 봐요.
짐 줄이고 나니 몸보다 집이 먼저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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