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부터 목 뒤랑 팔꿈치 안쪽이 다시 붉어졌어요. 낮에는 참을 만한데 밤 10시쯤 침대에 누우면 간지러움이 확 올라와서, 이번 주는 6일째 잠들기 전에 보습제를 2번씩 바르고 있어요.
예전엔 뜨거운 물로 오래 씻고 바로 옷 입었는데, 요즘은 샤워를 5분 안으로 줄이고 물기 살짝 남았을 때 바르는 쪽이 좀 낫더라고요. 그래도 땀 한번 나면 또 따갑고 붉어져서 운동도 마음 편히 못하겠네요~
저는 향 있는 바디워시는 잠깐 쉬어보려고요. 혹시 목이나 접히는 부위 심해질 때 다들 어떤 식으로 관리하세요? 병원 가기 전에 생활 쪽에서 바꿔볼 만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