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밤부터 볼이랑 턱선이 다시 붉어지기 시작했어요. 낮에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샤워하고 나면 열감이 확 올라오네요~
이번에는 무작정 제품을 바꾸기보다 며칠만 기록해보려고요.
– 잠든 시간과 수면 시간
– 샤워 물 온도, 세안 횟수
– 가려움이 심해진 시간대
– 새로 먹거나 바꾼 제품
저는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지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만지는 게 더 문제인 것 같아요. 손톱도 짧게 깎고, 침대 옆에 보습제랑 차가운 수건을 두니 새벽에 조금 덜 정신없더라고요.
혹시 환절기에 얼굴 쪽부터 올라오는 분들 계신가요? 병원 치료는 꾸준히 받으면서, 일상에서 도움이 됐던 관리 습관도 같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