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12일 남았습니다.
짐을 줄이자고 마음먹은 지는 1달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박스는 아직 3개도 못 채웠어요.
버릴까 하다가 다시 넣습니다.
또 꺼냈다가 도로 넣습니다.
그러다 하루가 갑니다.
교대근무라 쉬는 날 몰아서 정리하려는데, 몸이 안 따라주네요.
오늘도 옷장 반쪽만 보다가 그만뒀습니다.
텃밭 갈 시간은 있으면서 이건 왜 이렇게 손이 안 가는지 모르겠어요 🙂
이사가 12일 남았습니다.
짐을 줄이자고 마음먹은 지는 1달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박스는 아직 3개도 못 채웠어요.
버릴까 하다가 다시 넣습니다.
또 꺼냈다가 도로 넣습니다.
그러다 하루가 갑니다.
교대근무라 쉬는 날 몰아서 정리하려는데, 몸이 안 따라주네요.
오늘도 옷장 반쪽만 보다가 그만뒀습니다.
텃밭 갈 시간은 있으면서 이건 왜 이렇게 손이 안 가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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