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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앞두고 짐을 반으로 줄였어요

이사가 3주 남았습니다.
짐을 줄이려고 옷장을 열었는데 안 입는 옷이 절반이 넘더라고요.
2년 넘게 안 입은 옷도 있었습니다.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다 정리함에 넣었어요.
막상 버리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텃밭 상추도 이번 주에 다 뽑아서 옆집에 나눠줬습니다.
새 집엔 텃밭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교대근무 끝나고 짐 싸다 보니 벌써 밤 11시네요 🌙

댓글 7

  • 수수주머니09.07

    피부가 편안해지는 쪽으로 차근차근 좋아지시길 바라요!!

  • → 수수주머니오후720글쓴이09.07

    피부가 예민한 날은 마음까지 지치기 쉬운데 꾸준히 기록하고 돌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요^^

  • 새벽두시09.07

    피부가 예민할 땐 새 제품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하나씩 테스트해 보는 게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보습은 꾸준히 챙기시고 조금씩 편안해지길 바라요^^

  • 달빛이모60409.07

    피부는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살피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금씩 편안해지길 바라요^^

  • 숨쉬는연습09.09

    가벼워진 마음은 좋죠! 근데 저라면 그냥 버렸을것 같아요

  • → 숨쉬는연습오후720글쓴이09.09

    정리함에 넣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철 지난 옷 모아뒀다가 다음 계절에 다시 꺼내쓴 적 많아요

  • 바람09.15

    저도 이사할때마다 짐 진짜 많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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