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게임하다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훅 가있었고, 누워서 자려는데 머리는 오히려 더 말똥해져서 별생각이 다 들었음.
낮엔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니까 몸은 분명 피곤한 상태인데 밤만 되면 이상하게 잠이 안 옴. 자꾸 뭘 적어두려고 하는 것도 사실 이 불안 때문인 거 같음, 안 적어두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도니까.
오늘은 진짜 일찍 눕자! 하면서도 결국 또 이 시간까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어제도 게임하다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훅 가있었고, 누워서 자려는데 머리는 오히려 더 말똥해져서 별생각이 다 들었음.
낮엔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니까 몸은 분명 피곤한 상태인데 밤만 되면 이상하게 잠이 안 옴. 자꾸 뭘 적어두려고 하는 것도 사실 이 불안 때문인 거 같음, 안 적어두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도니까.
오늘은 진짜 일찍 눕자! 하면서도 결국 또 이 시간까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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