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괜히 불안해져서 뭐라도 적어놔야 잠이 옴.
오늘도 게임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 1시 40분이었음. 하루종일 재택으로 앉아서 일하고 저녁엔 또 앉아서 게임하고, 몸은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머리만 계속 뭔가에 쫓기는 느낌.
원래는 12시 전에 자던 사람인데 요즘은 계속 2시 넘어가고 있음. 자기 전에 누워서도 이런저런 생각만 꼬리를 물고…
그래서 그냥 오늘 있었던 거 이렇게 적고 자려고. 적어놓으면 좀 낫나 싶어서.
요즘 밤에 괜히 불안해져서 뭐라도 적어놔야 잠이 옴.
오늘도 게임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 1시 40분이었음. 하루종일 재택으로 앉아서 일하고 저녁엔 또 앉아서 게임하고, 몸은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머리만 계속 뭔가에 쫓기는 느낌.
원래는 12시 전에 자던 사람인데 요즘은 계속 2시 넘어가고 있음. 자기 전에 누워서도 이런저런 생각만 꼬리를 물고…
그래서 그냥 오늘 있었던 거 이렇게 적고 자려고. 적어놓으면 좀 낫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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