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뭐랄까 그냥 요 며칠 정신없이 살다보니 여기 올 틈도 없었어요
애들 방학이라 그런지 재택일 하다가도 계속 불려나가고, 일 몰릴 때는 새벽 2시까지 하는데 없을 때는 또 하루종일 붕 뜨고 그러네요 왔다갔다 진짜 진짜 정신이 없습니다
뜨개질도 3일째 손도 못 대고 있어요 손이라도 좀 쉬어야 하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안 되네요
거기다 요즘은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일도 늘어서 제 시간이라는 게 하나도 없구나 싶더라고요
작심삼일이라도 뭘 좀 꾸준히 해보고 싶은데 그러니까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여러분은 나만의 시간 어떻게 챙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