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씻고 침대에 누우면 그대로 게임 켜고 있더라구요 ㅎㅎ
책 좀 읽자고 다짐한 게 3월이었는데
지금까지 읽은 건 2권뿐이에요 ㅋㅋ
요즘은 거의 새벽 3시 넘어야 자요.
다음날 수업 갈 때 진짜 후회하는데
그날 밤 되면 또 똑같아요.
첫째, 좀 일찍 자고 싶고
둘째, 뭐라도 ‘꾸준히’ 하고 싶은데
둘 다 잘 안되네요.
이번 학기는 알바를 5일이나 나가서
유독 더 그런 것 같아요!
다들도 이런 시기 있으셨나요.
그냥 오늘은 이런 얘기 좀 하고 싶었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