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현타’ 옴! 자소서 쓰다 새벽 2시에 잠들어서 달리기 알람 6시 꺼버림. 이게 벌써 4일째임. 처음엔 진짜루 매일 뛴다고 다짐했었는데… 첫째, 스트레스로 잠을 못 잠. 둘째, 못 자니까 못 일어남. 이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중임. 가계부 앱도 오늘 커피값 3번 찍힌 거 보고 그냥 닫아버림 ㅠㅠ 다들 이런 날 있으신지 싶음. 오늘은 그냥 좀 지친다고 써봄.
요즘 되는 게 하나도 없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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