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교대근무라 낮에 자야 하는 날이 많은데 그동안 영 못 잤습니다. 이번달부터 암막커튼 달고 낮 12시부터 3시까지 딱 3시간만 자기로 정해봤어요.
처음 1주는 그대로였는데 2주 지나니까 눕고 잠드는 시간이 40분에서 15분 안쪽으로 줄었습니다.
알람은 2개 맞춰둡니다. 1개만 믿으면 그대로 저녁까지 자버리거든요.
텃밭 물 주는 시간도 낮잠 뒤로 옮겼더니 하루가 좀 덜 뒤집히는 느낌이에요 😴
다들 교대근무라 낮에 자야 하는 날이 많은데 그동안 영 못 잤습니다. 이번달부터 암막커튼 달고 낮 12시부터 3시까지 딱 3시간만 자기로 정해봤어요.
처음 1주는 그대로였는데 2주 지나니까 눕고 잠드는 시간이 40분에서 15분 안쪽으로 줄었습니다.
알람은 2개 맞춰둡니다. 1개만 믿으면 그대로 저녁까지 자버리거든요.
텃밭 물 주는 시간도 낮잠 뒤로 옮겼더니 하루가 좀 덜 뒤집히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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