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 게 심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엔 좀 지나면 가라앉았는데 요새는 자고 일어나도 뻐근한 느낌이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 저녁에 다리를 베개 위에 올려놓고 눕기
– 자기 전에 가볍게 스트레칭 해보기
근데 이게 맞게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요. 첫째로 시간을 얼마나 올려놔야 하는지, 둘째로 스트레칭을 어느 정도 해야 도움이 되는지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 중에 [저녁 붓기] 나아진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