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저 오늘 진짜 속상해서 하나 남겨요.
건강검진 결과지 받으러 갔다가 한소리 들었습니다.
피부과 가보라고, 이대로 두면 안 된다고…
야간근무 4일 연속 뛰고 나서 팔 쪽이 더 심해지긴 했거든요. ‘회복 시작’한다고 마음먹은 지 2주짼데 벌써 이런 소리 들으니까 기운이 쭉 빠지네요.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이가 싶고, 스트레스 떄문인지 더 가려운 것도 같고.
집에 와서 거울 보는데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ㅠㅠ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