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여기 괜찮다고 해서 그냥 구경만 하러 왔어요.
이것저것 읽다 보니 저도 뭔가 적어보고 싶어졌네요.
올해 초에 책을 좀 읽자고 다짐했었거든요.
첫째는 책 읽기, 둘째는 게임 줄이기였는데요.
책은 벌써 ‘3권’째 읽고 있어요.
게임은 여전히 새벽까지 붙잡고 있네요.
다들 그런 다짐 하나쯤은 있을 것 같아요.
둘 다 잘 되면 좋을 텐데 하나만 되고 있어요.
그래도 시작이라도 한 게 다행인 것 같아요 🙂
지인이 여기 괜찮다고 해서 그냥 구경만 하러 왔어요.
이것저것 읽다 보니 저도 뭔가 적어보고 싶어졌네요.
올해 초에 책을 좀 읽자고 다짐했었거든요.
첫째는 책 읽기, 둘째는 게임 줄이기였는데요.
책은 벌써 ‘3권’째 읽고 있어요.
게임은 여전히 새벽까지 붙잡고 있네요.
다들 그런 다짐 하나쯤은 있을 것 같아요.
둘 다 잘 되면 좋을 텐데 하나만 되고 있어요.
그래도 시작이라도 한 게 다행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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