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 정한 계획이 딱 하루를 못 넘기네요.
어젯밤에는 다음 주 시간표까지 짜놓고 뿌듯했는데 오늘 아침엔 알람 끄고 다시 잠들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계획 자체는 그럴싸한데 그걸 지키는 게 다른 문제더라고요.
학교 갔다가 알바까지 하고 오면 뭐랄까 저녁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서 그냥 눕게 되는데, 그게 벌써 3일째예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계획을 세우는 순간의 기분이랑 그걸 실제로 하는 순간의 기분이 너무 다른 것 같아요~
요즘 혼자 정한 계획이 딱 하루를 못 넘기네요.
어젯밤에는 다음 주 시간표까지 짜놓고 뿌듯했는데 오늘 아침엔 알람 끄고 다시 잠들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계획 자체는 그럴싸한데 그걸 지키는 게 다른 문제더라고요.
학교 갔다가 알바까지 하고 오면 뭐랄까 저녁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서 그냥 눕게 되는데, 그게 벌써 3일째예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계획을 세우는 순간의 기분이랑 그걸 실제로 하는 순간의 기분이 너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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