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결혼식 갔다 왔는데 축의금 봉투 들고 서 있는 내내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라 감당이 안 되네요!
집에 오자마자 중고로 산 슬리퍼부터 찾았어요. 내일은 걷기라도 해야 할 텐데… 🙂
오늘 친구 결혼식 갔다 왔는데 축의금 봉투 들고 서 있는 내내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라 감당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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