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게 3일째예요.
첫날은 그래도 좀 읽었는데
둘째날부터 게임 켜놓고 딴짓하다 잠들었어요.
대학원 다니면서 알바까지 하니까
집에 오면 그냥 눕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어제는 침대 옆에 책 놔두고
잠깐이라도 펼쳐봤어요!
‘작은’ 거라도 계속 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다들 이런 거 하나쯤 있지 않을까 싶고
저는 일단 이거부터 붙잡아 보려고요.
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게 3일째예요.
첫날은 그래도 좀 읽었는데
둘째날부터 게임 켜놓고 딴짓하다 잠들었어요.
대학원 다니면서 알바까지 하니까
집에 오면 그냥 눕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어제는 침대 옆에 책 놔두고
잠깐이라도 펼쳐봤어요!
‘작은’ 거라도 계속 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다들 이런 거 하나쯤 있지 않을까 싶고
저는 일단 이거부터 붙잡아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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