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가려워서 자다가 자꾸 깹니다.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워서 뒤척이다가 그대로 아침을 맞을 때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낮에 수업 들을 때 계속 멍하고, [필기하다가 손이 멈추기도] 합니다.
어제는 옆자리 학생이 말을 거는데 무슨 말인지 한 박자 늦게 알아들었어요.
아르바이트 갈 때도 실수가 늘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고양이들 밥 주는 시간까지 헷갈릴 정도라 이게 맞나 싶고요~
여러분은 밤에 못 자면 낮에 어떻게 버티세요?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