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 옆으로 넘어가는 자리가 또 갈라져서 진물이 나요.
작년 이맘때도 똑같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네요. 팔 접히는 쪽도 같이 그러네요.
새벽 3시쯤 가려워서 깼는데 그대로 한참 뒤척이다 겨우 다시 잠들었어요…
옷도 목 있는 옷은 못 입겠고 반팔 입으면 팔이 신경쓰이고, 매일 아침 뭐 입을지부터 스트레스예요.
병원 다니면서 이것저것 바꿔보고 있긴 한데 아직은 그냥 그런 것 같아요.
요즘 목 옆으로 넘어가는 자리가 또 갈라져서 진물이 나요.
작년 이맘때도 똑같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네요. 팔 접히는 쪽도 같이 그러네요.
새벽 3시쯤 가려워서 깼는데 그대로 한참 뒤척이다 겨우 다시 잠들었어요…
옷도 목 있는 옷은 못 입겠고 반팔 입으면 팔이 신경쓰이고, 매일 아침 뭐 입을지부터 스트레스예요.
병원 다니면서 이것저것 바꿔보고 있긴 한데 아직은 그냥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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