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퇴근하고 잠깐 걸었는데 바람이 달라졌네요

퇴근하고 잠깐 걸었어요.

바람이 확실히 달라졌더라고요. 낮엔 아직 더운데 저녁엔 선선한 게 느껴지네요.

걷다가 문득 그림 생각이 났어요. 이직 준비한다고 요즘 통 못 그렸거든요.

집에 와서 노트 펴놓고 몇 줄 끄적였습니다. 오랜만에 뭔가 그렸다고 뿌듯하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