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알바하다가 [계산 실수]를 해서 사장님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이런 식이에요.
낮에도 멍하고 뭘 자꾸 까먹네요.
어젯밤에도 3번이나 깼다가 다시 잠들었거든요.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
고양이들은 옆에서 잘만 자는데 저만 계속 뒤척이네요…
올해는 책도 좀 읽자 했는데 이러다 페이지도 못 넘기겠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여러분~

오늘 알바하다가 [계산 실수]를 해서 사장님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이런 식이에요.
낮에도 멍하고 뭘 자꾸 까먹네요.
어젯밤에도 3번이나 깼다가 다시 잠들었거든요.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
고양이들은 옆에서 잘만 자는데 저만 계속 뒤척이네요…
올해는 책도 좀 읽자 했는데 이러다 페이지도 못 넘기겠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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