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유, 그동안 (다리 붓는 거) 때문에 저녁마다 고생을 좀 했습니다.
서서 일하는 일이라 퇴근할 때쯤이면 다리가 무거운데,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3일 하고 그만두기를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저녁에 스트레칭이라도 해보려다가, 결국 앉아서 빵 반죽만 만지다 그냥 잤습니다.

첫째, 이렇게 다리 붓는 건 그냥 견디고 사는 건지, 둘째,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퇴근하고 따로 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밤에 잠도 깊이 못 자서 아침이면 더 멍한데, 운동을 해야 잠도 는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막상 몸을 움직일 힘이 없네요 ㅠㅠ
비슷하게 서서 일하시는 분들 계시면, 저녁에 다리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