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퇴근하고 현관 앞에서 한참 서 있었습니다

퇴근하고 현관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문을 열 힘이 안 나서 그냥 가만히…

시계를 보니 9시였는데, 씻기고 재우고 나면 오늘도 그냥 끝나겠구나 싶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별일은 아닌데 요즘 이런 순간이 자꾸 늘어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