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러닝화 신고 나갔다가 3바퀴째에 완전 퍼져서 벤치에 눌러앉아불었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오래 뛸 생각은 아니었는데 숨이 이렇게 빨리 차오를 줄은 몰랐음
뭐랄까 마음은 벌써 저 앞까지 뛰고 있는데 몸이 하나도 안 따라와주는 느낌이었음 ㅋㅋ 옆으로 다른 사람들은 잘만 지나가는데 나만 계속 걷다 뛰다 하고 있었음
집에 와서 스트레칭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씻었는데 다리가 벌써 뻐근함… 다들 처음엔 다 이런가 싶음 😅

오늘 러닝화 신고 나갔다가 3바퀴째에 완전 퍼져서 벤치에 눌러앉아불었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오래 뛸 생각은 아니었는데 숨이 이렇게 빨리 차오를 줄은 몰랐음
뭐랄까 마음은 벌써 저 앞까지 뛰고 있는데 몸이 하나도 안 따라와주는 느낌이었음 ㅋㅋ 옆으로 다른 사람들은 잘만 지나가는데 나만 계속 걷다 뛰다 하고 있었음
집에 와서 스트레칭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씻었는데 다리가 벌써 뻐근함… 다들 처음엔 다 이런가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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