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설거지하다가 문득 낮에 못 끝낸 일이 생각나서 손을 잠깐 멈췄어요. 뭐랄까, 분명 퇴근은 했는데 머릿속은 그러니까 아직 사무실에 있는 느낌이랄까요…
시계 보니까 벌써 11시였어요! 그 사이에 뭘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왔다 갔다만 한 것 같아요 ㅎㅎ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몸은 집에 와도 마음이 ‘못 온’ 날이 요즘 부쩍 많아지네요~ 🌙
아까 설거지하다가 문득 낮에 못 끝낸 일이 생각나서 손을 잠깐 멈췄어요. 뭐랄까, 분명 퇴근은 했는데 머릿속은 그러니까 아직 사무실에 있는 느낌이랄까요…
시계 보니까 벌써 11시였어요! 그 사이에 뭘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왔다 갔다만 한 것 같아요 ㅎㅎ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몸은 집에 와도 마음이 ‘못 온’ 날이 요즘 부쩍 많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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