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에 자꾸 깨다 보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
그게 요즘 계속 이어져서 알바 가서도 멍하니 있고, 학교 과제 볼 때도 눈에 잘 안 들어오네요…
집에 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데 얘네는 낮에 잘만 자던데, 저는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책도 올해는 좀 읽어보자 마음먹었는데 몇 장 못 넘기고 그냥 덮게 되고요.
[잠을 못 잔 티]가 얼굴에 다 나는 것 같아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커피로 버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그러니까 몸이 자꾸 처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잠 못 자고 나온 날, 그 하루를 어떻게 버티세요?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