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 사람이 줄어서 재고 정리를 혼자 다 하다 보니, 오늘도 마감하고 나서 시계를 보니 9시였습니다. 예전엔 둘이 나눠 하던 일인데 혼자 하려니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저녁도 못 먹고 그냥 앉아만 있었는데, 문득 그런 제 모습이 웃겨서 혼자 웃었습니다 ㅋㅋ 나이 들어서 이런 날이 다 있나 싶습니다🙂
혼자 재고 정리하다 보니 9시가 돼있었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요즘 회사에 사람이 줄어서 재고 정리를 혼자 다 하다 보니, 오늘도 마감하고 나서 시계를 보니 9시였습니다. 예전엔 둘이 나눠 하던 일인데 혼자 하려니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저녁도 못 먹고 그냥 앉아만 있었는데, 문득 그런 제 모습이 웃겨서 혼자 웃었습니다 ㅋㅋ 나이 들어서 이런 날이 다 있나 싶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