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청첩장이 벌써 (3장)째 쌓였네요…
한 주에 2곳씩 겹치는 날도 있어서 봉투 준비하다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제 경우엔 유독 가을에 몰리는 것 같고, 다음 주엔 하루에 2탕 뛰어야 해서 슬슬 걱정이에요🙂
이번 달에 청첩장이 벌써 (3장)째 쌓였네요…
한 주에 2곳씩 겹치는 날도 있어서 봉투 준비하다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제 경우엔 유독 가을에 몰리는 것 같고, 다음 주엔 하루에 2탕 뛰어야 해서 슬슬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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