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밤에 뛰는 사람 있음?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뛰기 시작한 지 6일째인데, 매번 11시 넘어서 뛰다 보니까 심장이 안 가라앉아서 눕고도 한참을 뒤척임.
낮엔 학교 때문에 시간이 안 나서 어쩔 수 없이 밤에 뛰어불고 있는 건데, 그러니까 이러다 잠까지 못 자면 오히려 손해 아닌가 싶어서… 뭐랄까 시간을 바꿔야 하나 고민 중임.
그렇다고 낮에 짧게 뛰는 것도 애매하고, 밤에 뛰고 한참 걸으면서 식히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고!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