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누운 채로 팔다리만 몇 번 움직였는데, 그것도 10분을 못 채우고 힘이 쭉 빠지더라고요, 오십대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나 싶어서 괜히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ㅠㅠ 가게 문 열기 전에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자 한 건데, 의자에 앉아서 숨만 고르다가 시간이 다 갔습니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히는데, 다들 하는 운동들은 너무 거창해 보이고, 그래도 어제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움직였다는 거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ㅋㅋ 오늘은 딱 여기까지만 하고 가게 열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