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 끝나고 오니까 9시였어요.
운동화까지 신어놓고 그냥 도로 벗었어요.
이러는 게 벌써 3일째예요.
수업 있는 날은 알바까지 겹쳐서 하루가 꽉 차고
쉬는 날은 밀린 과제 하느라 또 못 나가고.
필름 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 돌면 [운동도 되고 사진도 남고]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저녁 되면 그냥 눕고 싶더라고요!
혹시 학교랑 일 같이 하면서 운동 시간 내시는 분들 계세요
언제 하세요 아침이에요 저녁이에요
어제 알바 끝나고 오니까 9시였어요.
운동화까지 신어놓고 그냥 도로 벗었어요.
이러는 게 벌써 3일째예요.
수업 있는 날은 알바까지 겹쳐서 하루가 꽉 차고
쉬는 날은 밀린 과제 하느라 또 못 나가고.
필름 카메라 들고 동네 한 바퀴 돌면 [운동도 되고 사진도 남고]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저녁 되면 그냥 눕고 싶더라고요!
혹시 학교랑 일 같이 하면서 운동 시간 내시는 분들 계세요
언제 하세요 아침이에요 저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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