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알바 끝나고 오니까 11시였어요.
좀 쉬다 자야지 했는데 게임 켰다가 정신 차리니 2시더라고요!
내일 아침 수업 있는데…
요즘 계속 이런 식이에요.
자기 전에 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지 꽤 됐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요.
몸은 분명 피곤한데 머리는 자기 싫어하는 느낌이에요.
학교 다니면서 알바까지 하니까 다들 이러고 사는 건가 싶어요.
이러다 리듬 완전히 무너질 것 같아서 그냥 좀 답답하네요😪
오늘도 알바 끝나고 오니까 11시였어요.
좀 쉬다 자야지 했는데 게임 켰다가 정신 차리니 2시더라고요!
내일 아침 수업 있는데…
요즘 계속 이런 식이에요.
자기 전에 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지 꽤 됐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요.
몸은 분명 피곤한데 머리는 자기 싫어하는 느낌이에요.
학교 다니면서 알바까지 하니까 다들 이러고 사는 건가 싶어요.
이러다 리듬 완전히 무너질 것 같아서 그냥 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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