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앞두고 짐 줄이다가 책장에서 몇 년 전 다이어리가 나왔어요. 그때도 이것저것 불안해서 끄적여놓은 게 많더라고요…
읽다가 잠은 안 오고 게임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ㅎㅎ 이직 준비한다고 마음만 바쁘네요, 다들 이맘때쯤 마음이 다 비슷한가 싶기도 하고
박스 8개째인데 아직 반도 못 채웠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물건 볼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나서 더디네요
긴 글 죄송합니다
이사 앞두고 짐 줄이다가 책장에서 몇 년 전 다이어리가 나왔어요. 그때도 이것저것 불안해서 끄적여놓은 게 많더라고요…
읽다가 잠은 안 오고 게임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ㅎㅎ 이직 준비한다고 마음만 바쁘네요, 다들 이맘때쯤 마음이 다 비슷한가 싶기도 하고
박스 8개째인데 아직 반도 못 채웠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물건 볼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나서 더디네요
긴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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