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서 오랜만에 기타를 다시 잡아봤어요. 손끝이 다 굳어서 코드 하나 잡는 것도 오래 걸리네요.
10분 정도 튕기다 말았는데 그 잠깐이 하루 중에 제일 마음이 편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잠드는 시간도 자꾸 늦어지고 이것저것 정신없었는데 잠깐이라도 손 움직이니까 좀 가라앉는 느낌이었네요 🎵

오늘은 그걸로 됐다 싶어요.
퇴근하고 나서 오랜만에 기타를 다시 잡아봤어요. 손끝이 다 굳어서 코드 하나 잡는 것도 오래 걸리네요.
10분 정도 튕기다 말았는데 그 잠깐이 하루 중에 제일 마음이 편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잠드는 시간도 자꾸 늦어지고 이것저것 정신없었는데 잠깐이라도 손 움직이니까 좀 가라앉는 느낌이었네요 🎵

오늘은 그걸로 됐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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