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빵 굽다가 타이머 소리를 놓쳤어요.

정신 차려보니 15분이나 지나 있었습니다.
겉은 거의 까맣게 탔는데 속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고요 ㅋㅋ
요즘 논문 때문에 정신이 딴 데 가있나봐요.
아까워서 그냥 다 잘라 먹었네요.
탄내가 아직도 부엌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오늘 빵 굽다가 타이머 소리를 놓쳤어요.

정신 차려보니 15분이나 지나 있었습니다.
겉은 거의 까맣게 탔는데 속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고요 ㅋㅋ
요즘 논문 때문에 정신이 딴 데 가있나봐요.
아까워서 그냥 다 잘라 먹었네요.
탄내가 아직도 부엌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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