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자유수다방

빵 태워먹은 거 아까워서 그냥 먹었어요

오늘 빵 굽다가 타이머 소리를 놓쳤어요.

Walking Path

정신 차려보니 15분이나 지나 있었습니다.

겉은 거의 까맣게 탔는데 속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고요 ㅋㅋ

요즘 논문 때문에 정신이 딴 데 가있나봐요.

아까워서 그냥 다 잘라 먹었네요.

탄내가 아직도 부엌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