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일 서서 일했더니 저녁에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신발 벗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집에 와서 좀 앉아 있으려고 했는데 결국 또 게임을 2시간이나 붙잡고 있었어요…
다리는 부어있는데 손가락은 쉴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이러다 습관 되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오늘은 그냥 손이 안 떨어지네요.
내일은 진짜 일찍 자야겠어요!
오늘 종일 서서 일했더니 저녁에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신발 벗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집에 와서 좀 앉아 있으려고 했는데 결국 또 게임을 2시간이나 붙잡고 있었어요…
다리는 부어있는데 손가락은 쉴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이러다 습관 되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오늘은 그냥 손이 안 떨어지네요.
내일은 진짜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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